에너지 공급 분야에 AI를 활용하면 인공지능기본법상 '고영향 인공지능'에 해당합니다. 스마트그리드, AI 전력수급 예측, 신재생에너지 최적화 시스템의 위험관리·투명성·영향평가 의무에 대응합니다.
"에너지"란 연료·열 및 전기를 말합니다. 에너지의 공급에 AI가 활용되면 고영향 인공지능에 해당하며, 위험관리체계 구축, 설명방안 수립, 이용자 보호, 인적 관리·감독, 영향평가 수행 의무가 발생합니다. 전력, 가스, 열에너지, 신재생에너지 공급 전 과정이 대상입니다.
에너지 AI는 탄소중립기본법, 전기사업법, 집단에너지법 등 다수 법률과 교차합니다. ESG 보고서의 에너지 사용량 관리, 온실가스 배출 모니터링에 AI를 적용하는 경우도 고영향AI 해당 여부를 검토해야 합니다.
AI 기반 전력수급 예측, 실시간 부하 관리, 수요반응(DR) 시스템. 전력 공급 안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고영향AI 대상입니다.
태양광·풍력 발전량 AI 예측, 에너지저장장치(ESS) 최적화. 에너지 공급 효율에 AI가 관여하면 규제 대상이 됩니다.
빌딩·공장 에너지 사용 최적화, AI 기반 에너지 절감 솔루션. 고객사 에너지 공급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검토 필요합니다.
도시가스 공급 AI 모니터링, 지역난방 최적 배분 시스템. 에너지법상 에너지에 열과 연료도 포함됩니다.
전기차 충전소 AI 운영, 충전 수요 예측, V2G(Vehicle-to-Grid) 시스템. 전력 공급 체계의 일부로 편입 시 대상이 됩니다.
AMI(지능형 계량기) 데이터 분석, 에너지 소비 패턴 AI 분석. 에너지 공급 의사결정에 활용되면 고영향AI 검토 대상입니다.